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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차 단기선교 팀입니다.
  
 작성자 : 김민기
작성일 : 2019-08-18     조회 : 578  


17차 단기선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끼시는 하나님

점촌제일교회는
1988년에 나이지리아로
이진희 선교사님을 파송하였고,

1995년에 서부 아프리카 감비아에
심미란 선교사님을 파송했습니다.

또한 선교사만 파송하는 것이 아니라
2004년 1차 일본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거의 매해마다 단기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13차 단기선교부터 시작해서
내년에 있을 17차 단기선교까지
총 5번의 단기선교 팀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1차, 14차 때 일본을 다녀왔고
내년 17차까지 총 3번의 사역을 하게 됩니다.

17차는 일본으로 가게 되는데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라의 정치적인 문제들은 뒤로하고
보이지 않는 분명한 영적 전쟁들이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특히 더 큰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 상황들을 보며
계속해서 요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들이 요나의 모습은 아닌가?
라는 생각들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번 단기선교 타이틀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끼시는 하나님’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선교헌신예배때는
요나의 마음을 함께 성도들과
나누고 기도해보려고 합니다.

이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해결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점촌제일교회 단기선교팀이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